그럼 난 이 별과 이별을 할래 창백한 저 야광별처럼
한껏 설렜고 흠뻑 울었던 시간들을
너의 눈 속엔 내가 없는데 너무 오래 머물러왔어
들뜬 마음과 우울까지 다 내려두고 돌아가야지
나의 멋진 우주여 안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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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 = 이륙
혜성 ㅡ 사건의 지평선 ㅡ 오르트구름 라인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사랑할 노래. 이별노랜데 락발라드 느낌으로 경쾌한 분위기라 너무 좋음 ... 가사도 덤덤해서 짱좋아함 ... 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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